2026학년도 합격자들의 합격 수기는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당신의 경험이 이곳에 담길 것입니다.
파이팅합시다.
2026학년도허진서.png
                       
허O서 양명여고 졸업

2025년 1년동안 스코푸스를 다니고 제2외국어 제외 수능 올1등급을 받아 대전대 한의대에 합격하게 된 학생입니다. 합격 수기를 쓰기에 앞서 제 수험생활을 전반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재수 때는 시*, 삼수 때는 시*, 러* 등 대형 재수종합학원을 다니다 사수 때 스코푸스를 다니게 됐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독학재수를 하면서 기출- >사설- >모의고사 연습의 과정을 순차적으로 제대로 이해하면서 밟아간 것이 좋은 결과를 내는 데에 이바지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평가원, 교육청, 여러 학원의 모의고사를 골고루 섞어 풀며 연습한 것이 이전 재종을 다닐 때 정체돼 있던 성적을 올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최신 경향을 반영한 해당 학원 내 사설 컨텐츠에 비중을 뒀던 재종보다는 기출과 여러 학원의 사설 문제들을 골고루 많이 푼 독재에서의 경험이 문제 푸는 기본 역량을 늘려 수능 때 빛을 발한 것 같습니다. 

앞서 말한 순차적인 공부 방식은 스코푸스 원장 선생님과의 꾸준한 상담으로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탐구 과목 선택과 공부 방법에 대한 원장선생님의 조언이 올 한해 입시에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또한 수학 공부의 경우 메디컬, 스카이 출신 조교 선생님들의 풀이와 수학 공부 방식에 대한 상담을 통해 풀이 습관을 다듬고 실수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멘탈이 조금 약한 편이라 모의고사를 치르고 흔들리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데스크에 계신 선생님들께서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그 위로와 응원의 말씀이 긴 입시생활을 잘 견딜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4번의 입시를 거치면서 꾸준히 공부하면 성적은 어떤 방식으로든 오른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그 '꾸준히'를 위해 사소한 습관을 고치는 것, 불안과 조급함 등의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앞으로 입시 공부를 할 친구들은 늦게까지 폰을 하는 등 잠을 해치는 습관과 불안 때문에 공부 계획을 쉽게 포기하거나 바꾸는 경우는 꼭 경계하며 꾸준한 공부를 통해 성적을 올릴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연세대_정외-김경민.png
                             
김O민 양명고 졸업

저는 고3, 재수생 시절을 스코푸스와 함께 하여 수능에서 평균 1.6등급을 받고 이번에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현역 학생들이 학교를 다니며 정시준비를 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인식이 만연하지만 스코푸스는 수험생을 위한 최적의 학습환경을 제공하여 n수생뿐만 아니라 현역 학생들도 최대의 효율을 뽑아낼 수 있도록 해줍니다. 때문에 현역 시절 학교 수업을 들으면서도 충분한 순공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능날 컨디션 관리 실패로 인해 재수를 결심하게 되고 나서 주저 없이 스코푸스에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정한 것도 위와 같은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우수한 학습환경뿐 아니라 원장 선생님께서 주기적인 상담을 통해 제시해 주신 과목별 학습 방향성과 개인별 맞춤 솔루션이 만족스러운 입시결과의 밑거름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 현역 시절의 실패를 진단해 본 결과 질 보다 양에 치우친 학습이 문제였다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재수를 하면서는 새로운 컨텐츠와 양치기에 목매지 않고, 교재 한 권을 공부하더라도 남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꼼꼼히 개념 학습에 임하며, 완전히 체화할 수 있도록 수능 전까지 계속해서 복습하였던 것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낳은 것 같습니다. 또한 학원에서 제공한 여러 가지 질좋은 사설 컨텐츠와 모의고사들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실전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재수 시절에는 공부 외적으로도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수능 막바지에 다다라 심적으로 많이 지쳐있었을 때 원장선생님께서 제 상황에 딱 필요한 조언과 따뜻한 격려를 건네주셨기에 험난했던 수험생활을 끝까지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데스크 선생님, 조교 선생님들께서 학생들 한 명 한 명 모두 친근하게 대해 주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외로운 수험생활동안 힘내서 공부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두 번의 수능을 치르면서 느낀 것은 현실에 안주한다면 꿈꾸던 미래는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도 현역시절에는 현실에 안주하고 목표를 낮추며 스스로와 타협하던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이뤄내지 못하였고 결국 한 번 더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재수를 하는 1년 동안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 최선을 다해 노력하였습니다. 남들과 똑같이 노력하면 남들과 똑같은, 심지어는 더 못한 결과에 이르기 일쑤입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말고 더욱 노력하여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고려대_산경-동예진.png
                            
 동O진 부흥고 졸업

2025년 2월부터 스코푸스에서 독학 재수를 하여 고려대 산업경영공학부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저는 재수 때뿐만 아니라 고1 겨울방학부터 고3 여름방학까지 꾸준히 방학 때마다 스코푸스에서 공부했습니다. 현역 때 수능의 결과는 생각보다 만족스럽지 못해서 정시모집에 지원하지 않고 1월부터 재수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한 달은 재수종합학원을 다녔지만 저와는 맞지 않다고 판단이 들어 독학 재수로 옮기게 되었고, 고등학생 시절 내내 다닌 스코푸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공부할 때의 환경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오래 공부하려면 자신에게 맞는 환경을 찾는 것이 가장 먼저 필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이런 저에게 스코푸스에서 보낸 재수 생활은 저의 합격에 아주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를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학원의 철저한 관리입니다. 자습실 내에서의 분위기, 자습실 밖 학원의 분위기를 매시간 전반적으로 관리해 주십니다. 이에 따라 주변 공부하는 친구들도 긴장을 풀지 않았고 저도 자극을 받아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됐던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원장님과의 면담입니다. 학원에서 치러지는 모의고사를 볼 때마다 원장님 또는 선생님들께서 성적을 가지고 분석을 해주십니다. 모의고사를 치러가면서 성적 데이터가 쌓이고 이를 토대로 어떻게 공부해왔는가, 앞으로의 공부 계획 등을 같이 공유하며 면담을 진행해 주셨고 그것이 공부 방향을 잃지 않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꼼꼼한 플래너 관리입니다. 학원에서 매주 플래너를 걷는 날이 정해져 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직접 플래너를 검사하시고 마지막에 코멘트를 항상 달아주십니다. 이 덕분에 항상 관리받는 느낌이었고 공부 방향도 잘 잡혀나갔습니다. 원장님과의 플래너 대화가 저의 재수 생활의 소소한 재미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제가 공부해온 방식을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떤 과목이든 초반에는 기출을 몸에 익히고 기출에 나온 유형들을 습득해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단계를 끝내고 나면 소위 말하는 N제들을 풀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사설 교재들 또한 기출을 참고한 것이기에 기출은 필수입니다. 재수는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꽤나 많습니다. 제가 독학 재수를 선택한 이유도 제가 모르는 부분을 오랜 시간을 들여 파고들어 체화해 나가기 위함이었습니다. 수능이 다가올수록 인강 시청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인강을 보기보다, 해설 강의를 보기보다는 자신이 공부하는 시간을 늘려서 '나는 준비가 되어 가고 있다'라는 각인을 해 두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 여러 모의고사들을 과목, 종류를 가리지 않고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진짜 수능이 가까워질수록 매일 저만의 수능을 치렀고 오답 또한 꼼꼼히 해나갔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부를 하면서의 휴식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루 정도 통으로 쉬어도 됩니다. 그게 한 달에 1번 꼴로 나타나도 됩니다. 그러나 학원에 가서 공부를 하는 날만큼은 공부에만 몰두하여 정말 온 정신을 갈아 넣고 와야 합니다. 그럴 자신이 없다면 휴식은 사치라고 생각합니다.

첫 수험생활을 끝내고 다시 한번 도전하는 분들께 스코푸스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후회 없는 1년을 보내시고 훨씬 성장한 결과를 얻으시길 응원합니다.
저희 학원은 2019년(2020학년도)부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그 때부터 이곳을 나름 성공적으로 거쳐간 학생들을 최근연도부터 나열해보았습니다. (2023학년도 이전은 편집중....)
여기에 기재된 학생외에도 수많은 학생들이 거쳐갔으며 다들 이 사회를 이끌 새로운 리더들로서 훌륭하게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